| 제목 | [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4] 경주에만 있는 '○○○ 반대당'의 정체... "이건 위험한 도박" | 작성일 | 06-25 13:47 |
| 글쓴이 | 최고관리자 | 조회수 | 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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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-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]
-경주환경운동연합 이상홍 사무국장 인터뷰

그가 입은 주황색 재킷에는 '원전보다 안전', 'SMR 반대당' 문구가 크게 쓰여 있었다. 길 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고민하다 떠오른 아이디어랬다.
SMR(Small Modular Reactor·소형모듈원자로)은 대형 원자력발전소와 비교해 출력량을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한 소형 원자로를 의미한다.
"선거유세 하나 궁금해서 다가왔다가 시비 거는 사람도 있습니다. 나라가 하는 일을 왜 반대하냐는 거죠. 오히려 전 반갑습니다. SMR을 최대한 많은 사람한테 알리는 게 급선무거든요. SMR 유치는 경주시가 시민들 안전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도박이나 마찬가지예요. 사람들이 SMR의 실상을 알게 된다면 절대 찬성하지 않을 겁니다."
연재는 (사)세상과함께, 길동무가 함께 기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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