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[연말 밥한끼 나눔릴레이] "가장 따뜻한 안부, 밥 한 끼 먹자" | 작성일 | 12-23 14:43 |
| 글쓴이 | 최고관리자 | 조회수 | 347 |
본문
"가장 따뜻한 안부, 밥 한 끼 먹자"

"나중에 밥 한 끼 먹자" 우리에게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약속입니다.
한 해를 보내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아껴두었던 이 인사를 건네는 연말입니다.
그런데 지금 미얀마에는, 누군가 건네는 이 다정한 인사조차 기적이 되어버린 이들이 있습니다.
전쟁의 소음 속에서 아이들을 품에 안고 "배고프다"는 말에 고개를 떨궈야만 하는 부모들,
텅 빈 솥을 앞에 두고도 아이들의 꿈을 가르쳐야 하는 고아 학교 선생님들입니다.
우리의 따뜻한 안부를 조금 더 멀리 전해보면 어떨까요?
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그 행복한 식탁에, 미얀마 아이들을 위한 자리를 놓아주세요.
여러분이 나누어 주시는 밥 한 끼는 단순한 식량이 아닙니다.
"포기하지 마라, 우리가 너희를 잊지 않았다"는 가장 든든한 응원이자 살아야 할 이유가 됩니다.
'밥 한 끼 나눔 릴레이'는 당신의 따듯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
후원금은 전액 내전중인 미얀마 YGW 고아학교 2천명 아이들과
피난민들의 식탁을 채우는데 사용됩니다.
올 연말, 세상에서 가장 먼 곳까지 닿는 다정한 인사를 함께 건네주세요.
"얘들아, 밥 한 끼 같이 먹자."

▲ 세상과함께가 분유를 후원하는 몬요 YGW 학교 아이들,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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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세상과함께가 식량을 후원하는 따바웅 YGW 학교 아이들, 서로가 힘이되어주며 함께 커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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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싱카잉 YGW 학교 아이들의 낮잠 시간, 선생님들의 헌신과 세상과함께 후원이 아이들을 든든하게 지킵니다.
▲ 카렌 피란민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, 전쟁 속 아이들에게 식량 후원이 절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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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전쟁을 피해 숲속에서 숨어서 공부하고 있는 피란민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.
연말 밥 한끼 나눔 릴레이
농협 301-0174-7361-31 (세상과함께)
홈페이지에서 후원하기 : https://online.mrm.or.kr/fT5ajyy
정기후원으로 함께하기 : https://online.mrm.or.kr/Wu2d66X
기부금 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.
010-5940-61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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