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[[연말 밥한끼 나눔릴레이②] 가장 따뜻한 안부, 밥 한 끼 먹자 | 작성일 | 12-25 14:34 |
| 글쓴이 | 최고관리자 | 조회수 | 279 |
본문

“언제 밥 한 끼 같이 하자.”
이 말은 우리에게 가장 다정한 안부이자,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약속입니다.
올 연말, 우리가 나누는 이 따뜻한 인사를
미얀마의 이웃들에게도 전해보면 어떨까요?
아이들의 식탁을 지키는 일
현재 미얀마에는 내전으로 인해
식량 지원이 절실한 아이들과 피란민들이 있습니다.
(사)세상과함께는 YGW 고아 학교 2,000명의 아이들과
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식탁을 지키고 있습니다.
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‘밥 한 끼’는
단순한 식사가 아니라
“우리는 혼자가 아니다”라는
가장 든든한 응원이 됩니다.
나눔과 공유로 이어지는 연대
여러분의 정성은 전액 미얀마 현지 식량 지원에 사용됩니다.
직접적인 후원만큼 소중한 것은
이 소식을 주변에 함께 나누는 일입니다.
당신의 참여와 공유가
아이들의 밥 한 끼로 이어질 수 있도록
‘밥 한 끼 나눔 릴레이’에 함께해 주세요.
[함께 참여해 주세요]
★ 후원하기 https://online.mrm.or.kr/fT5ajyy
★ 후원계좌 농협 301-0174-7361-31 (세상과함께)
“얘들아, 우리 같이 밥 먹자.”
이 다정한 인사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

> 미얀마 아이들에게는 밥 한끼가 든든한 응원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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