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지구야 미안해 13회 - 이땅에 난개발, 누가 책임지나 | 작성일 | 04-23 11:26 |
| 글쓴이 | 최고관리자 | 조회수 | 59 |
본문
★ 지역 경제 살리기? 포장된 '난개발'의 민낯
★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라는 미명 아래 감당해야 할 대가를 키우고 있는 우리의 땅 이야기
"케이블카와 출렁다리, 정말 지역 경제를 살릴까?" — 전국 40여 곳의 케이블카와 239개의 출렁다리. 부풀려진 수요 예측과 결국 지역의 적자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리는 획일화된 관광 시설의 실태를 파헤칩니다!
"5중 보호구역도 뚫렸다? 무너지는 생태 보호망" — 국립공원 등 5중으로 보호받는 설악산부터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까지, 규제 완화와 꼼수로 파괴되고 있는 자연의 현주소를 확인해 보세요.
"우리 동네 개발 공약, 유권자가 감시해야 할 시간" — 무분별한 토건 사업을 멈추고 진짜 자연과 상생하는 방법. 선거철 쏟아지는 화려한 개발 공약 속에 숨겨진 진실을 유권자의 눈으로 꼼꼼히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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▷ 임도훈 / 대전충남 녹색연합 자연생태 팀장
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=>https://youtu.be/DIk8mp_Nik0?si=ZluvIdvDN6oTDFcJ
세상과함께 환경위원회는 우리나라 환경현안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환경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생명을 지키고 삶을 이어나갈수 있는 소중한 일입니다.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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